애큐온은 지난 18일 설 명절을 맞아 서울 노원구 거주 재가 장애인 100가정에 떡국 떡, 불고기, 동그랑땡, 사과, 한과 등의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 (사진=애큐온캐피탈)
애큐온은 지난 18일 설 명절을 맞아 서울 노원구 거주 재가 장애인 100가정에 떡국 떡, 불고기, 동그랑땡, 사과, 한과 등의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 (사진=애큐온캐피탈)

[뉴스케이프 길나영 기자] 애큐온캐피탈과 애큐온저축은행은 18일 사회복지법인 다운회 다운복지관과 함께 서울 노원구에 거주하는 재가 장애인 100가정에 명절 음식 나눔 키트를 전달하는 '2023년 애큐온과 함께하는 설 명절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애큐온은 이번 나눔 행사를 위해 총 1천만원의 기부금을 마련하고, 떡국 떡, 고기만두, 김치만두, 불고기, 떡갈비, 사골곰탕, 동그랑땡, 참치 캔, 배, 사과, 한과 등의 명절 음식을 준비했다. 그리고 양 사 임직원 20여명이 봉사단으로 참여해 명절 음식을 포장 상자에 담아 노원 지역의 재가 장애인 100가구에 전달했다.

애큐온은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다운복지관과 함께 지난 2018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에 재가 장애인 가정에 명절 음식을 전달하고 있다.

김경중 애큐온캐피탈 IB부문장은 "주변의 모든 분들이 추위와 오미크론 확산에도 불구하고 더욱 따뜻하고 행복하게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애큐온은 올해에도 지역사회 소외 이웃을 돌보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ESG경영을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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