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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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케이프 김소라 기자] KT 커머스는 정보통신기술(ICT)공사 자재 전문 유통 플랫폼 '메타온 ICT몰'이 런칭 1주년을 맞았다고 23일 밝혔다. 

메타온 ICT 몰은 유·무선 통신 자재, 전기공사 자재, 소방안전용품 등 정보통신공사에 필요한 자재를 구매부터 배송, 정산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전문 유통 플랫폼이다.

런칭 1주년을 맞이한 메타온 ICT 몰은 누적 매출액이 210억원을 돌파, 누적 가입 기업 수 1500개사를 달성했다. 케이블, 안전·소방 용품, 공구·산업용 기기 등 정보통신 공사에 필요한 품목 1만 개 이상을 갖췄다.

최근에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고려한 선제적 영업을 통해 올해 상반기 안전용품 매출을 전년대비 23% 늘리는 등의 성과를 보였다.

메타온 ICT 몰은 자체적으로 품질 전문 관리팀을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렌탈, 보험,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통합 서비스 솔루션도 제공 중이다.

현재 공사 규모와 공사종류별 자재 일괄 견적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장 상황에 따른 다양한 기획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조창환 KT 커머스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품질이 검증된 공사 자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해 전문공사 자재 유통 플랫폼으로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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