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GS25)
(사진=GS25)

[뉴스케이프 박민지 기자] GS25는 매년 다양한 수법으로 변화하고 증가하는 보이스피싱 사기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경기북부경찰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GS25는 다음 달 16일까지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 전국 약 1만2000여 개 점포 내 설치된 현금인출기(ATM)기 화면에 ‘경찰·검찰·금융감독원은 어떤 이유에서 든 계좌이체·현금인출을 요구하지 않습니다’라는 문구와 ‘의심된다면 경찰청과 금융감독원에 연락하세요’라는 보이스피싱 사기 예방 안내문을 공지하기로 했다.

GS25와 경기북부경찰청은 보이스피싱 사기 및 다양한 사고·범죄 예방을 위해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부분을 찾아 지속 협력하기로 했다.

GS25 관계자는 “날로 다양해지는 보이스피싱 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업무협약 및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고·범죄 예방활동에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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